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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구 수퍼톤 대표 "AI로 '목소리' 무한 창작...공기반 소리반도 OK"

소량의 음성 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원하는 목소리를 무한대로 창작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6일 서울 중구 다동 CKL기업지원센터에서 '2023 콘텐츠산업포럼'을 개최했다. 'AI 시대, 콘텐츠산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정책 ▲게임 ▲이야기 ▲음악 ▲방송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교구 수퍼톤 대표는 음악 분야에 참석, 자사 AI 음악 기술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전에는 불가능한 것들을 기술로 가능해졌다. 콘텐츠 창작 영역, 특히 음악에 활용될 여지가 크다"라며 "생성형 AI가 글, 이미지, 영상 분야에서 수많은 혁신을 가져오듯 수퍼톤으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퍼톤은 소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도 무한대에 가까운 목소리를 만든다.

이 대표는 "수퍼톤은 고유의 기술을 활용해 굉장히 다양한, 무한에 가까운 목소리 창조할 수 있다"라며 "연령, 성별, 인종에 상관없이 무한대에 가까운 목소리를 생성할 수 있다. 레전드의 음색을 복원하거나 전에는 없었던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목소리 창작도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

출처: 테크M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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