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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음악, 저작물 인정안 돼…“저작권 법·제도정비 서둘러야”

AI를 기반으로 한 가창·음성 합성 기술과 실시간 음성 향상 기술을 보유한 소프트웨어(SW) 업체 ‘수퍼톤’은 CJ ENM과 협업으로 진행한 엠넷 ‘AI 음악 프로젝트 다시 한번’에서 고(故) 김현식과 터틀맨 음성을 복원해 무대를 선보였다. SBS TV 신년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에서는 고(故) 김광석 목소리를 학습한 AI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부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음악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저작권에 대한 사회적 합의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찬동 한국저작권위원회 팀장은 광화문에서 열린 ‘2023 콘텐츠산업포럼’에서 “국내 저작권법에서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하고, 저작자는 저작물 창작자를 말한다”며 “현행법상 AI음악은 저작물이 아니다”고 밝혔다.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30529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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