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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EN:]"창작 성과의 주도성은 AI를 통제하는 것에 달려"

"거대언어모델(LLM)은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난잡한 광야(Field)인데 거기에 이야기를 부여하는 인간이 재추상화하는 과정에서 AI를 통한 창의성을 얻을 수 있다."

챗GPT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창작 영역인 콘텐츠 산업계 구조가 일대 개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작가와 AI 콘텐츠 제작 실험을 하는 스토리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보조적 수단을 넘어 협력적 관계, 궁극에는 공동창작가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그 안에서 "새로운 리얼리즘의 탄생"을 예고했다.


출처: CBS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4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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